あらすじ

위태환(33): 카페 사장, 부자, 미남공     “와, 사람을 게이로 만들었으면 책임은 져야지?” 최치효(29): 형사, 가난, 미남수     “잘 즐겼으니까 이제 그만 하죠.” ✓ 카페 사장이 사주 팔자에 나온 귀인을 잡아보려다 게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 공이 별로 멋있지는 않습니다. ✓ 중반부터 사건물이고 사람이 좀 죽습니다. ✓ 연작이지만 전작을 안 봐도 이해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 계약 문의 받지 않습니다. @crayfishjung, [email protected]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Joara
Joara2023/07/07
  • 現在の作品적당량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