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76년 <현대문학>에 발표됐다. 서른 살 독신녀의 우울한 일상을 통해 타인으로부터 이해받지 못하는 여자의 내면 풍경을 들여다본다. 주인공 독신녀는 남장을 하고 거리에 나섰다가 소매치기 범으로 몰리기까지 한다. TV드라마로 제작되기도 했다.김채원(1946년~)은 1975년 <현대문학>에 단편 <밤 인사>가 추천되어 등단했다. 내밀한 언어로 인물의 심리, 실존의 고뇌를 섬세하게 다뤘다. 주요 작품으로 <초록빛 모자> <달의 몰락> <겨울의 환(幻)> 등이 있다.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우현주는 극단 맨씨어터 대표다. 연극 <안티고네>, TV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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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6/03/15
  • 現在の作品우현주가 읽는 김채원의 초록빛 모자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