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67년 신인예술상 모집에 수석 당선된 이동하의 단편소설이다. 두 남녀의 4주에 걸친 겨울여행을 좇아 현실의 무력감과 시련을 견뎌낼 수 있는 길을 찾아간다. ‘겨울’은 당시의 시대 상황을 비유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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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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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07/31
  • 現在の作品최정원이 읽는 이동하의 인동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