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수인물 로판 속 햄스터 여주를 납치해 팔아먹었다가 남주에게 걸려 죽는 조연에 빙의했다. 평범한 인간이면서 맹수인 척 숨어든 것도 간 졸여 죽겠는데 여주 납치 사건에 연루되게 생겼다. 튀자. 무조건 튀자. 그렇게 사직서를 제출했으나, 바로 반려 당했다. “퇴사? 돈도 많이 주고 내 꼬리도 만지게 해줬잖아. 좋다며?” “언니, 날 두고 어딜 가려고? 저 개자식한테 날 버리고 갈 셈이야?” 내가 너무 유능한 탓에. *** “찍. 찌잉. 쮝이. (지금 어디다 얼굴을 들이대? 꺼져, 이 XX같은 개XX야.)” “리델. 말해봐. 지금 이 조그만 게 뭐라고 하는 거지?” 얼굴에 철판을 깔고 입을 열었다. “얼굴이 너무 가까워 부담스럽다고 하십니다.” “음. 내 얼굴이 조금 부담스럽기는 해. 잘생겼잖아.” “쮜익. 찍. (지X을 한다.)” “이번에는 뭐래?” “…….” 너보고 지X 하고 자빠졌대. 하지만 이대로 통역하면 이놈의 지X은 날 향할 것이다. “배고프시답니다.” ……제발 나 빼고 대화해줬으면 좋겠다. -제목과 소개글, 키워드는 언제든 추가되고 바뀔 수 있습니다. 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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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6/22
  • 現在の作品수인들의 통역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