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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첫 만남부터 최악! 부모님의 회사를 매수한 카터 해밀턴은 예상대로 냉혈한이었다. 아무 것도 모르고 해밀턴 사(社)의 임원이 된 내게 계속 심술을 부리는 걸 보면. 그런데 그의 비서 대타를 하게 되다니…! 외국어가 특기라 다른 임원들이 앞다투어 날 찾지만 카터만은 계속 화가 난 상태이다…. 하지만 가끔씩 보여주는 미소가 왜 그렇게 멋있는지…! 재수 없는 놈이라는 걸 알고 있는데도 멈출 수 없는 이 떨림을……사랑이라고 해야 할까?!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한국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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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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