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성경, 셰익스피어의 희곡과 더불어 가장 많이 인용되는 책. 어른과 아이의 경계를 허무는 마술 같은 작품이다” – 작가 이소연“내가 가장 유쾌하게 생각하는 것은 이 책이 어린이들에게 진정으로 순진무구한 즐거움을 주었다는 사실이다” - 루이스 캐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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