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하필이면 가장 어지러운 시절인 1880년(고종 17년).... 그냥 행복하고 평범하게 살고 싶었다. 솔까! 친일만 잘하고 살아도 자손대대 잘 살 수 있지... 그렇게 슬기롭게 잘 살고 싶었는데... 운명이란 놈은 날 가만히 놔두질 않네? *본 작품은 기간 한정 판매 상품입니다. 판매 기간 동안 전권 대여로 결제 후 판매 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보관함에서 확인 및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PC: 내서재 > 보관함 접속 모바일: 앱 실행 > 앱 보관함 메뉴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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