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쿠리하라가 왠지 신경 쓰이고 내버려 둘 수 없는 카와세.
그리고 차츰 가까워진 두 사람은 어느새 서로를 지탱해주고 응원해주는 사이가 된다.
"카와세, 넌 그러면 누가 응원해 줘?"
"쿠리하라를 만나 다행이야."
오지랖 넓은 수재 '카와세'와 섬세(하지만 남자다운)한 노력가 '쿠리하라'의 솔직하고 가슴 벅찬 청춘 러브스토리!
※ 본 작품은 국내 전자책 서비스 기준에 맞춰 일부 내용이 수정되어 있습니다.완전판은 종이책 출간본으로 감상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