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강압적 관계 및 폭력 주위. [피폐물, 감금, 첫사랑, 애증, 현대물, 복수, 시리어스] 복수를 할 거면 좋아하는 티를 내지 말았어야지. **** 최수현의 손이 바들바들 떨렸다. “다시는 도망 안칠게. 너 나, 사랑하잖아. 나도 사랑해. 다시는 머리 안 굴리고 네 말만 들을게! 우리 애인 하자. 응! 으응! 사랑할게! 아니, 사랑해. 사랑한다고!” 발악 섞인 애걸이 파도 소리와 함께 부서져 버렸다. 그대로 몸이 질질 끌려갔다. “씨발. 놔! 이 개새-” 악에 받친 괴성은 입 밖으로 다 나오지 못했다. 뒷머리에 내려치는 강한 충격에 눈앞이 까매져 버렸다. 다시 눈을 떴을 때는 그 좆같은 흰색 방이었다. 전과 달리 한쪽 면을 메운 80인치 티브이에서는 놈과 찍은 포르노가 상영되고 있었다. 젤에 번들거리는 놈의 굵은 성기가 제 구멍에 들락거릴 때마다 자지러지며 느끼는 모습이 대형 화면을 꽉 채웠다. 헐떡대며 등허리를 비틀어 대는 모습과 발등이 굽어지며 놈의 허리를 감싸는 다리, 제 좆에서 뿜어지는 정액까지 여러 각도로 보여주고 있었다. "청현……." 이를 바득바득 갈았다. 거짓말하며 놈을 가지고 논 대가였다. 놈의 정신을 갈아버리려던 제 계획은 틀어져 버렸다. 이제 놈이 저의 정신을 갈아내고 있었다. 화면 속에 청현을 노려보는 최수현의 눈동자에는 광기가 선명했다. *최수현(33/173cm)_미인수, 영악수, 강수, 굴림수, 멘탈강수, 상처수, 독설수, 도망수, 노련수, 독기수, 건들지 않으면 얌전수, 삐닥수,헤테로수,유혹수 *청현(29/193cm)_미남공, 강공, 광공, 집착공, 계략공, 조폭공, 포르노사업공, 짝사랑공, 상처공, 복수공, 능력공, 인내공, 다정공,능력공, 첫사랑공, 짝사랑공, *자유연재 입니다.(주3회) *조아라에서 완결까지 연재합니다. e-mail:[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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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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