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네 이진우 선수. 요즘 부진때문에 말이 많은데요. 이전에 다쳤던 부상 부위 떄문인가요?" [부진 아닌데요?] "네? 어..." [잘하고 있는데 뭔 개소리세요.] "에..? 아니 그..." 뚝. 전화가 끊겨버렸다. "아이 씨 뭐 이런 싸가지 없는 새끼를 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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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3/07/16
  • 現在の作品전술의 신 이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