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선배의 기분 좋은 소리를 더 들려주세요."
색욕보다 식욕이 더 많은 평범한 회사원 시노.
과거에 처녀라는 이유로 차여서 28살인 지금까지 연애를 멀리하게 되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다정한 후배 무토에게 프러포즈를 받는다!
인기 많고 많은 여직원이 좋아한다고 소문난 그가 왜 나한테?
의심하면서도 그녀에게만 보여주는 미소와 솔직한 마음에 점점 끌리게 된다.
게다가 진지한 얼굴로 프러포즈를 하고 입을 맞추는 그에게 설레는 마음을 숨길 수가 없어….
한결같고 달콤한 구애에서 더 이상 벗어나지 못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