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양아치공x소심수
#현대물 #약피폐 #또라이공 #집착공 #미인수 #강압 #우울
"유리4756님 맞죠?"
우리의 첫 조우는 죽기에 퍽 좋은 날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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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홍차에게 끌려다니기만 하는 유리.
유리에게 깊은 상처가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상처주기를 주저하지 않는 홍차.
"괜찮으세요?"
"아뇨. 아파요."
"죄송해요. 처음 해보는거라…. 잘 안 돼요."
"잘 좀 해봐요. 밥값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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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보인 것은 짙은 눈동자 속의 홍채였고,
마지막으로 맡은 것은 기도와 폐로 들어오던 그의 숨이었고,
마지막으로 느낀 것은 더 이상 외롭지 않다는 것이었다.
*주의: 작품 속 자살 및 폭력에 대한 묘사가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모든 내용은 허구이며, 어떤 상황에서도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한국생명의전화 1588-9191
*계약 문의 받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