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책소개삼개주막에서 괴짜 선비들의 본격적인 기담회가 벌어졌다. 그곳에 들어오기 위해서는 오싹한 기담은 한 가지씩 알고 있어야 한다. 한번 들으면 떨쳐버릴 수 없는 기이하고 끔찍한 이야기판이 펼쳐진다. <삼개주막 기담회> 첫 번째 이야기에서 너도나도 궁금해했던 선노미의 뒷얘기와 조선팔도를 유람한 선비들의 더 기이하고 오싹한 이야기를 담았다. 마포나루 어귀 삼개주막, 그곳에는 여전히 믿지 못할 이야기가 모여든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