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부유하고 똑똑한 변호사 수연. 능력있고, 자유분방한 엄마 밑에서 자랐지만 보수적인 편이다.나이도 찼겠다 ,직장이나 집안도 괜찮은 애인 있겠다, 결혼을 슬슬 생각할때가 되었나 싶지만 이상하게도 그 부분에서는 똑 부러지는 해답을 찾지 못한다. 오로지 수연만 눈에 담고, 수연만 생각하는 어리지만 멋있는 연하 남자... 이건 자신의 인생에 없던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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