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산 좋고, 물 좋고, 사람 없고……. 거, 장사 말아먹기 딱 좋은 곳이네! "저기요" 아오 시부럴! 조용히 좀 살고 싶은데. 왜 자꾸 손님이 찾아와?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BookCube
BookCube2023/08/21
  • 現在の作品전직 투신은 부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