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양풍 #오메가버스 #판타지 #의심 #입덕부정공 #짝사랑수
듀르 더글러스 (공)
-사랑이 깊어질수록 사람은 미친다. 그래서 그런 사람은 믿을 수 없고 사랑을 경계할 수밖에 없다.
"나에게 사랑한다는 말만큼 거북한 말은 없어요. 그러니 쓸데없는 짓 하지 말고 서약서대로만 하세요."
가빈 그레이엄 (수)
-오랫동안 품어온 사랑을 입 밖으로 낼 수 없다. 그렇다고 끝낼 수도 없다.
"당신 없이는 난 안돼요. 하지만 당신은 내가 없이도 행복할 테니까... 그거면 됩니다."
-이 글에는 찌통을 담았습니다. (담고 싶었습니다.)
-소설 속 세계관은 모두 작가의 상상에서 나온 것일 뿐 사실과 무관 주의
-바보 작가 필력 주의
-강압적, 과격한 표현 있습니다 / 성인 회차는 노블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완결!
-표지: 누가 봐도 내가 한 포토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