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친구의 청첩장을 받은 날, 정이원은 접점이 거의 없던 대학 동창 윤태은에게서 원나잇 제안을 받는다.
“내가 남자 좋아하면 뭐. 네가 대주기라도 하려고?”
“윤태은, 읏.”
“세우기나 해. 너한테 벌리라고 안 하니까.”
정이원 188cm #미남공 #약능글공 #헤테로(였)공 #다정공
윤태은 183cm #미남수 #짝사랑수 #약까칠수 #상처수 #순정수
[#원나잇 #친구>연인 #재회물 #오해/착각 #공시점 #온미남x냉미남 #동갑내기]
공의 시선으로 보는 짝사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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