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빨리 넣고 싶지만… 소중히 하고 싶어.”
연하남에게서 똑바로 전해져 오는 야릇한 마음의 소리, 문질러지는 그의 물건에 몸도 마음도 기분 좋은 게 멈추지 않아…!
사쿠라이 미츠루는 특이한 체질 때문에 ‘연애’를 제대로 할 자신이 없었다. 고민하던 때, 후배인 사메지마가 자신을 좋아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평소 과묵하고 냉정하던 그의 태도와 달리, “좋아.”, “귀여워.”, “섹시해.”라며 솔직하고 낯간지러운 말을 남발하는데… 이렇게 열정적으로 사랑받으면 거부할 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