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돈뭉치로 사랑을 살 수 있을까?
기둥서방으로 시작하는 어덜트 러브♥
할머니의 소원으로 모아둔 결혼자금, 게이인 나에겐 더 이상 필요 없어-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혼자가 된 이치타카.
바에서 우연히 만난 청년 하나에게 무심코 속마음을 토로하고 만다.
그러자 자신을 위해서 그 돈을 써야 한다고 위로해 준 하나.
그에게 취한 상태로 "저의 기둥서방이 돼주시지 않겠어요?"라고 부탁해
함께 살게 되었다.
돈으로 유지되고 있는 관계이지만
이 따뜻함을 놓치고 싶지 않아
하루라도 더 함께할 수 있도록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