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늘 아빠가 올거야!"
7년동안 한번도 언급조차 없었던 아빠라는 자가 나타났다.
쌍둥이 남동생과 정체 모를 남자아이와 함께.
"아빠는 악마야!"
"우리 다나는 목소리도 어여쁘구나!"
같이 살 생각에 신난 부모와,
"누나, 저 사람 죽여줄까?" / "누나는 나는 거 좋아해?"
매일같이 놀라움을 선사하는 쌍둥이 남동생.
"평생 네 옆에 있을거야."
귀여운 동갑내기 반마까지.
많은 환생을 거쳐온 다나는 생각했다.
이번 생은 참 스릴넘치고 재밌는 인생이 될 것 같다고.
***
#능력여주 #만사 귀찮여주 #프로환생러 여주 #외유내강 #기존쎄여주 #악마 아빠 #낙천적 엄마 #누나바라기 남동생 #여주바라기 남주
#여주 부둥부둥 #딸바보 부모 #낙천적 부모 #일상 힐링물? #판타지 로맨스
***
이미지 출처 : 픽사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