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양궁 국가 대표 선수인 내가 하루아침에 1592년, 조선으로 내던져졌다. 하필이면 막 혼례를 올린 새 신부의 몸으로! 초면의 조선 남자와 초야를 치러야 한다는 것도 황당한데, 하필 시집가는 가문이 내가 덕질하는 황진 장군 가문이라고? “설마 지금 나한테 고백하는거에요? 우리 지금 초면인데?” “곧 초야를 치를 사이에 무슨, 그리고 나는 그대가 초면이 아닌데, 그대는 내가 초면이오?”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전에 빨리 의주로 도망가야 하는데, 황이현이라는 자는 나를 연모한다는 개소리를 하며 나와 헤어지지 않겠단다! 문제는 내가 얼빠기질을 버리지 못하고 이 남자에게 홀딱 반해 곁에 남기로 했단 거다. 에라 모르겠다, 그냥 시아버지 덕질이나 하면서 왜구들 머리를 과녁 삼아 몸이나 좀 풀어봐야지. 위험천만한 전쟁통에서 우리의 달콤살벌한 신혼 생활이 시작된다! #동양풍 #빙의 #15세 #양궁 국대 얼빠 여주 X 여우인척하는 곰 무인 남주 #임진왜란 #조선최고용장시아버지황진 #로코로 시작해서 피폐물의 끝장으로 가기까지 미계약작입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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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8/06
  • 現在の作品한산섬 달 밝은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