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요샌 왜 쩌는 삼국지 이야기가 없냐?' 라는 말을 했다가 내가 그 세계에 들어가 버렸다. 그리고 제갈량의 제자이자 차기 후계자가 되어있었다. '공염! 나는 자네를 믿네, 한실 부흥 대업을 위해 나와 함께 역적들을 토벌하세나.' 대체 저한테 왜 그러세요.....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