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저평가는 없다’라는 부동산 격언이 있다. 이미 시장가에 호재나 단점이 충분히 반영되어 있고 가격은 가치를 대변한다는 것이다. 사실 이것은 반만 맞는 말이다. 왜냐하면 데이터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해 물건을 선점하여 큰 수익을 버는 사람들이 언제나 있어 왔기 때문이다.핵심은 ‘역’이다. 역대급 상승장이었던 2015~2021년은 역세권 급등으로 정리할 수 있다. GTX 역사가 예정된 지역들의 가격 상승은 이제 부동산 시장의 패러다임이 ‘지역’ 중심에서 ‘역’ 중심으로 완전히 바뀌었다는 걸 보여준다.과거에는 강남구, 분당구라는 지역을 중심으로 분석했다면 이제 분당구 내에서도 신분당선이 지나가는 역사 주변, 강남구 내에서도 지하철역 인근 상업지구나 고밀도 개발 예정지를 분석해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은 유튜브 ‘부동산강사현’의 운영자이자 20년 경력의 실전투자자, 그리고 그의 제자로 부동산 수업을 받은 지 10년 만에 경제적 자유를 달성한 직장인 투자자가 ‘알짜배기’ 역세권을 골라내는 비법을 소개하는 책으로 부린이부터 투자자까지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담았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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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3/08/16
  • 現在の作品역세권 도장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