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기업 경영을 계속 파고들다 보면 모순점에 직면할 때가 많이 있다. 저자는 모순점에 부딪칠 때마다 ‘고객이란 무엇인가?’, ‘직원들의 행복이란 무엇인가?’와 같은 문장들을 노트에 계속 써나가면서 이에 대한 자문자답을 몇 천 번, 몇 만 번을 반복했다. 그러나 그 물음에 대해 분명히 대답했다 해도 그건 아직 윤곽만 갖춘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그것을 실행하고, 적용하는 과정을 거치며 시행착오를 겪어내야만 한다. 기업 경영은 끝없는 생존을 건 싸움이다. 살아남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하지만 망해버리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저자는 경영자로 재기하면서 망하지 않기 위해서, 직원들과 고객을 계속 지켜나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잠자는 시간 빼고 18시간을 그 고민에 대한 답을 찾는 데 썼다. 그리고 절망의 나락에서 깨달았던 수많은 진리가 곧 일과 경영에 대한 이념이 되었다.스기모토 히로유키 대표는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것처럼, 자신이 깨달은 진리가 곧 경영에 있어 결코 변하지 않는 보편적인 법칙이라고 믿는다. 그 보편적 법칙이야말로 모든 사업가가 목숨 걸고 지켜야 하는 자기운명 창조법칙이며, 그렇게 기반을 튼튼히 다지고 나야만 새로운 미래가 열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