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가 하던 공포 게임 속 병약한 어린 공녀에게 빙의했다. 근데 하필 공작인 아빠가 살인마다. “오로라, 우리 딸! 많이 추워?” “으응….” “자, 이리 와. 아빠가 꼭 끌어안아줄게!” “시, 싫어어어!! 도망칠 거야!” 하필이면 살인마 아빠가 지독한 딸바보다. 아빠가 잘생기고 부자에 딸바보인 건 좋은데! 살인마인 건 싫다고요! * “아, 아빠?” “어…우리 딸, 아직 안 잤니?” “아빠 근데 그…도끼는 왜 들고 있어?” “…뭘 좀 하느라고.” “도끼에 묻은 그 붉은색은 뭐야?” “어, 이거? 아…. 우리 딸 맛있는 거 주려고 닭을 좀 썰었는데, 피가 살짝 묻었네?” “이 밤에 도끼로 닭을 썬다고?” 그리고 다음날 저택에서 시체가 발견됐다. * "살인사건이 일어났어. 오로라는 막내니까 내 품에만 있어야 안전해.” 어른인 척만 하는 사촌 오빠 1이 갑자기 틈만 나면 나를 덥석 안아버린다. "귀여워.... 오로라는 결혼하지 말고 나랑 살자.” 머리가 꽃밭인 사촌 오빠 2가 오늘도 헛소리를 해댄다. "오로라. 오늘은 오빠 방에서 자자. 내가 지켜줄게.” 친척 오빠들이 하나같이 걱정을 핑계로 자기 옆에만 있으란다. 그리고…. ‘한발 늦었군.’ ‘오로라는 내가 지켜주고 싶었는데….’ 게임 속에선 분명 등장하지 않았던 남자아이까지 나타났다. 난 가만히 있는데, 왜 자꾸 하나같이 자기들이 지켜준다고 해? 여러분! 저한테 이러지 말고, 저택을 나갈 생각이나 해줄래요? 나…탈출할 수 있는 거겠지? 제발…! #공포게임빙의 #육아물 #시스템 #약개그물 #미스터리 #공포한스푼 #발랄여주 #딸바보아빠 #힘숨찐딸 #집착남주 #아빠가살인마?(일까?) 표지 : 무료 이미지(pixabay) 작품 소개, 키워드는 언제든 바뀔 수 있습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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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7/29
  • 現在の作品아빠가 공포 게임 속 살인마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