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태어난 곳에서 평생을 보내다가 생을 마감하는 사람도 많다는데, 나는 아직도 어디에 정착할지 정하지 못했습니다.”매거진 [B]의 단행본 브랜드 ‘레퍼런스 바이 비(REFERENCE by B)’에서 제6회 브런치북 프로젝트 대상 수상작 3종을 출간한다. 그중 첫 번째 책은 캐나다에 거주하며 약 20년 간 이민 대행 업무를 맡아 온 장혜진 작가의 에세이이다. 일상에서 겪은 에피소드를 글감으로 삼아 번다한 이민 준비 과정을 시시콜콜 밝히는 한편, 에피소드 이면에서 마주한 그림자를 사유하며 ‘헬조선을 탈출하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심심한 진실을 들려주고 있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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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0/01/17
  • 現在の作品이민 가면 행복하냐고 묻는 당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