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황당한 말을 들었다. 내 친구가 광공이란다.
"에이- 무슨 광공이야. 얘가 얼마나 착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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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민수은 - 28살. 웹소설 작가 / 프리랜서
평범수, 약귀염수, 하찮수, 장난기많수, 약연기수, 댕청수
"에이- 무슨 광공이야. 얘가 얼마나 착한데."
공
신도혁 - 28살. DH그룹의 사장 / 차기 회장
집착광공, 연기공, 계략공, 미남공, 무섭공, 약다정공, 동갑공
"모를 때가 나았다고? 왜, 무서워?"
유지한- 30살. 카페 사장 / K그룹 회장의 장남.
연기공, 계략공, 변태공, 이중인격공, 미인공, 존댓말공, 연상공
"자, 내 품에서 실컷 울어요."
하 민- 27살. 민수은 담당자 / 아버지가 운영 중인 출판사에서 근무
돔공, 변태공, 댕댕이공, 귀염공, 연하공, 존댓말공, 연기공
"내가 말했죠. 마감을 안 지키면, 형 혼날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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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공일수/수시점/다같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