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슨 일이 생기면 냅다 버리고 혼자 튈 만큼 소중한 내 소꿉친구, 녹스 하르텔. 그와 나는 어릴 때부터 허물 없이 지내온 사이다. 하지만 어느 날 꿈에서 그런 내 친구를 본다. 수많은 악행을 저지른 끝에 반역을 주도한 죄로 처형당하기 직전의 그를. “이 나이 먹고도 아직 꿈을 꾸면서 우나? 어엿한 성인이 되려면 한참 멀었군.” “대체 네가 무슨 상관이지? 나한테서 신경 꺼.” 이 삐딱한 자식을 살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그래도 정이 뭐라고, 돌이킬 수 없는 강을 수차례 건너려 하는 비뚤어진 친구를 그때마다 구해줬더니……. “왜 이제 와서 멀어지려는 거지? 멋대로 내게 손을 뻗어올 땐 언제고!” “처음부터 이럴 거였으면, 네 체온이 얼마나 따뜻한지 알려주지 말았어야지…….” “네가 좋을 대로 구해버린 목숨이니 끝까지 책임지도록 해.” 이 자식이 드디어 미쳤나? [[email protected]] 표지 일러스트: 지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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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7/24
  • 現在の作品악역이 되려는 소꿉친구를 막으려다 집착 당하게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