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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남과 북 양쪽에서 살아남아라! 북한의 오중흠 특수부대는 북한의 모든 20만 특수부대원 중에서도 최강, 최정예 요원들이 모인 곳이다. 그런 북한 특수부대원이 한 명도 아니고 세 명 씩이나 귀순한다. 따뜻한 민주주의의 품이 그리워서가 아니라 지청문제로 상사를 살해해서 남쪽으로 튄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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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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