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뱀파이어공×병약수/초딩공/능글공/병약수/도망수/당차수/미인수 알 수 없는 증상에 시달리던 희수를 도와주겠다고 나타난 남자가 있다. 순수한 호의인지, 덫인지 모른 채 덜컥 제안을 받아들인 희수. “우리 둘 다 처음이면 괜찮지 않나?” 누가 버킷리스트같이 이루자고 말을 그렇게 하나요? “눈깔 없는 새끼들이 내 발을 못 보고 밟으려고 하길래…발을 뺐더니 혼자서 들 넘어졌어. 그렇죠?” 일부러 발 걸었다고 말하는 것도 남 탓이 되는 마법의 주둥아리! 애같이 구는 이 남자가 좀 수상하다. 이상하리만치 차가운 체온, 흰 피부, 밥을 잘 먹지 않고…피냄새가 난다! 근데 왜 이리 익숙하지? 이도윤 (30) : 어디선가 피를 묻혀온다. 장난을 치지만, 외모나 말투가 장난을 치는 것처럼 들리지 않는다. 어딜가나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얼굴이지만, 함부로 쳐다보지는 못한다. 이희수 (24) : 유일한 가족은 아버지이다. 눈길을 끄는 외모이지만, 본인은 자각하지 못한다. 유순한 것 같으면서도 당돌하고, 어리숙하면서도 행동력이 있다. #뱀파이어공 #초딩공 #능글공 #다정공 #직진공 #정조공 #병약수 #도망수 #당차수 #미인수 #무자각짝사랑수 #얼빠수 #환생물 #구원물 #사건물 #수시점 *<심장의 주인> 의 리메이크 입니다. *표지의 인물 커미션과 저작권은 '연둔'님께 있습니다. [트위터 : @YDMISION] *작가 이메일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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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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