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알파공X알파수 #미인공X미남수 #연하공 #다정공 #삽질물 #자낮수 #짝사랑수]
공-서희도(20)X수-윤우성(22)
어릴때부터 아픈 동생, 부모님의 관심은 언제나 동생을 향해 있었고 우성은 항상 뒷전이었다. 그러던 중, 동생의 친구인 희도를 만나고 점점 그를 욕심내게 되지만 우성은 알파로 발현해버리고...그렇게 끝났다고 생각했던 희도와의 관계는 우연히 손에 넣게된 오메가 향수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이제 다 알았잖아. 나 오메가 아닌거.”
“…….”
희도는 대답이 없었다.
“형.”
“…….”
“알고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