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하필이면 19금 피폐물 속 얼굴만 예쁜 속물 뽀시래기로 환생했다. 노예로 키웠던 흑막의 손에 살해당하긴 싫다. 그래서 흑막의 아버님께 미리 데려다주기 위해 가출했지만…. “엄마 지금 날 버리는 거예요? 엄마는 날 싫어해도 난 엄마를 사랑하는데!” 어제까지만 해도 아줌마는 싫다며 징징거리던 꼬마 흑막도 “나랑 결혼만 하면 모든 게 완벽한 거 아닙니까? 매일 첫날처럼 잘할 자신 있습니다.” 가짜 아들로 사기 치는 거 아니냐며 의심하던 대공도 자꾸만 뽀시래기 악녀인 내게 집착한다. * 아기 흑막님을 바르게 키워서 팔자 펴보겠다는 다짐으로 결혼한 첫날 밤 “잠깐만요! 거긴 제 허벅지인데요?” “압니다.” “……아는데 왜 이러세요?” “혹시 다른 곳을 먼저 하는 게 더 좋겠습니까?” “?!” 계약 부부가 되어달라던 가짜 남편이 첫날밤부터 침대에선 진짜 짐승, 아니 남편이 되려고 한다…? 저기요, 아버님! 전 댁의 아드님을 키워주려는 거지 아이를 만들어 주려는 게 아닌데 도대체 왜 이러세요? #계약결혼 #가족물 #존댓말남 문의는 쪽지로 부탁드립니다. 제목과 소개글은 바뀔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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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7/13
  • 現在の作品가짜 남편과 아기 흑막을 바르게 키워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