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 “개쓰레기지. 아직도 애 같은 너랑 이렇게.” 음ㅡ그 아래에 닿는 게 뭔지 모르고 싶다. * * * 19금 피폐물 소설 속 이름 없는 단역에 빙의했다. 소설 속 비중도 없는 조연인데 몸도 허약한 병약 체질이다. “애 취급 작작해.” 남주는 애새끼 취급이다. “애를 애 취급하는 건데 너 걸음마할 때도 내가 키웠다.” “……오라버니!” “아직 너는 어려.” 맏오빠와 남주가 의견투합해 남자란 족속은 다 적대관계로 배척했다. 군복무 중 탈영해 권총으로 협박하는 미친 놈이 어딨어. 맏오빠는 단단히 빡쳤고. “내 여동생 곁에 껄떡대면, 네놈 머리통에 총구를 대고 쏴버릴 테다. 내 동생한테서 꺼져.” * * * "……아냐." 몸도 허약한 병약 조연으로 퇴장해야 할 때였다. 제발. 이건 아냐. 남주의 아이를 가졌다. -문의는 쪽지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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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6/04
  • 現在の作品남주의 아이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