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장난감 시연 좀 해주시겠어요? 알바분이, 직접."
급전을 벌기 위해 조금 수상한 성인용품점 '드림캣'에서 알바를 하게 된 지호는
퇴근길 우연히 만난 성현의 핸드폰을 깨트리고 만다.
알고보니 드림캣의 단골손님이었던 성현,
핸드폰 수리비 대신 퇴근 후 '특별 서비스'를 요청하는데...
'수상한 손님' 성현과 '알바생' 지호의 좌충우돌 섹시 에로 러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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