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왜 본인이 뭐라도 되는 것처럼 굴지? 고작 당신을 협박해서 얻을 게 뭐가 있다고.”
사사건건 발톱 세우던 공이
“선배……. 형이라고 불러도 돼요?”
저를 사랑해 달라고 애원하게 되기까지.
고이든x진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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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관련 규칙과 일정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한 꼬집 팬반응 있습니다
* 출간 문의 받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