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목숨 바쳐 조국을 지킨 해군 장교, 강민우 대위는 구한말 시대에서 다시 눈을 뜬다. 다시 한 번 조국을 지키기 위해서는 근대화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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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3/06/20
  • 現在の作品대한제국의 총통이 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