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친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고, 두 번째, 세 번째 새아버지한테 눈칫밥 먹고 구박덩이로 자란 나.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꿈에 나타나신 아버지가 선물을 주신단다. 이름하여 성공에 이르는 가이드. 근데 이게 좀 이상하다. 내가 어렸을 때 받은 콘솔 게임의 RPG나 타이쿤 비슷하다고 해야 하나? 미션이 나오고, 완수할 때마다 보상이 따른다. 근데 이상하다고 안 할 이유는 없는 법. 특히나 연쇄창업마인 나였기에, 아버지가 주신 선물을 따라 잘 먹고 잘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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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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