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하는 사저의 복수를 위해 싸웠으나 끝내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 파천마제 주일혼.
그러나 죽음 이후 그의 눈 앞에 펼쳐진 것은 저승이 아니라 몇 십년 전의 과거였다!
사저를 구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도 잠시, 비극적이게도 되돌아온 날은 사저의 유해가 전해진 날이었다.
허나 구하지는 못할지언정 갚아줄수는 있겠지
“허…! 그랬다가는 전 무림을 적으로 돌릴 뿐이다…!”
“그렇다면 전 무림을 찢어발겨서라도 복수할 것입니다”
회귀한 마제의 두 번째 복수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