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7년차 그저그런 성적의 두 그룹 식스센스, 블루즈. 엔터테인먼트사 인수 합병으로 한 그룹이 된다. 첫 인상부터 앙숙같던 블루즈 강지호와 식스센스 김평화의 새로운 출발과 성장, 그리고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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