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착한 딸, 다프네 폰 라올로즈. 그녀는 공작인 아버지의 뜻에 따라 학부를 선택했고 마법을 배웠으며 검술도 익혔다. 한데 어쩌다 보니 아버지가 원하던 황태자의 호위 기사가 아닌, 황자 리히트의 호위 기사가 되었다. 기한은 그녀가 혼인하기 전까지. “신입은 내가 꽃만큼 예쁘다고 하였지?” 분명 리히트도 다프네도 이럴 생각이 아니었는데, “네가 나를 다른 방식으로 호위할 수 있겠는지 물어보고 싶군.” 감정이 시작되었다. 운명처럼 시작된 연애의 끝은 그녀의 배신. 하루 아침에 버려진 리히트에게 머지않아 소문이 들려왔다. 그를 떠난 다프네가 다른 남자와 미래를 약속했다고. * “왜 울고 그래. 너무 놀랐어?” 리히트는 우는 다프네를 내려다보며 상냥한 어조로 비아냥거렸다. “내가 경의 사직서를 태워버리는 바람에 무단결근 상태라는 사실을 아나?” 표지 : 커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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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5/23
  • 現在の作品공작 영애가 지켜야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