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루하고 지친 나날을 보내던 뚱뚱한 콜센터 상담원 민다영.
어느 날, 그녀에게 깜짝 놀랄 만한 일들이 벌어졌다. 잠에서 깨어보니, 판타지 소설 속에서나 있을 법한 남자가 그녀의 앞에 돌연 나타나게 된 것이다.
“너와 함께 하면서 느끼는 것들은 뭔가 마법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를 시작으로 둘은 서로를 더욱 알아가게 된다. 특히나 다영의 몸에는 놀라운 변화가 생긴다. 하루가 다르게 몸매가 좋아지는 일들을 경험하고 점점 자신감을 회복해나가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