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사건물 #리맨물 #검사공 #강압공 #미남공 #수사관수 #미인수 #단정수 #자낮수
'살인자의 아들'이라는 꼬리표 때문에 불행한 유년시절을 보낸 이채하(수).
어느날 함께 당직을 서게 된 사건을 계기로 주태선 검사(공)는 이채하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본인이 오랫동안 관심을 가져온 살인 사건을 함께 수사할 파트너로 이채하를 낙점하게 된다.
*공 :주태선- 8년 차 검사. 훤칠한 키에 눈에 띄는 외모로 사람들의 주목을 끌지만 완벽주의적인 기질과 예민한 성격 탓에 검찰청 내에서 평판이 갈린다.
*수 :이채하- 신입 검찰 수사관. 단정한 외모의 미인이다. 소심한 면도 있으나 여러 가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성실하고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다.
- 출간 계약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