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하룻밤 동안 아무 짓도 하지 않을 자신이 없어요.’ 얼굴을 새빨갛게 물들인 시노노메가 뜨거운 키스로 입술을 살짝 틀어막았다…. 내 몸이 점점 녹아 간다. 문학부 3학년, 아리스가와 유키네. 옆집에 사는 시노노메와는 어떠한 일을 계기로 집에서 저녁을 같이 먹게 된 특이한 관계이다. 책을 좋아하고 내향적인 우리는 조금씩 친해졌고… 시노노메의 얼굴을 보면 어쩐지 안심이 된다. 이런 기분은 처음이야…. 이 감정이 뭔지 알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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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
BookCube2023/06/16
  • 現在の作品베란다 너머로 껴안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