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배덕 #결벽남 #순정녀 #시동생 #3P #결벽남 #자보드립주의 #형제덮밥
집안끼리의 정략 결혼을 한 소라.
모두가 완벽하다고 말하는 남편 주혁에겐 한 가지 문제가 있었다.
결벽증이 있는 그는 사람의 체온과 분비물을 버거워했다. 그래서 소라와 관계를 가질 때면 늘 검은색 라텍스 장갑고 끼고 도구를 이용했다.
그러던 어느 날 주혁이 건넨 한마디.
“다른 사람에게 짓이겨지는 당신이 보고 싶어.”
남편을 사랑했지만 다른 쾌락도 느껴보고 싶어 허락했다.
비밀을 발설하지 않겠다는 각서와 성병 확인서를 제출하고 초대된 남자를 본 소라는 소스라치게 놀라는데.
“난 형수가 싫은 건 절대 안 해요.”
깊은 밤 남편이 초대한 손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