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인간과 초소형 인간 에마슈들의 지속되는 갈등!일곱 진영으로 나뉜 세계에는제3차 세계 대전의 위기가 찾아온다!길이 28킬로미터, 시속 1만 5천 킬로미터, 무게 1억 톤으로 추정되는 소행성이 12일 뒤에 지구와 충돌할 위기다. [테이아 13]이라 이름 붙은 이 소행성을 파괴하기 위해 UN 본부에 200개국의 정상들이 모여 긴급회의를 한다. 이미 한 차례 지구를 위협하는 소행성을 파괴한 경험이 있는 초소형 인간 에마슈들이 [림프구 13호] 로켓으로 소행성에 맞서기로 한다. 로켓 발사를 위해 프랑스에서는 전파 망원경을, 러시아에서는 전파 망원경을 실어 나를 수 있는 수상 비행기를 제공한다.로켓 발사 예정일, 에마슈들의 나라 마이크로 랜드에 거대 쓰나미가 발생하고, 마이크로 랜드의 독립 기념일을 맞아 국가를 방문 중인 에마슈 10만 명의 목숨이 위험에 처한다. 어느 국가도 에마슈들을 도우려 나서지 않고 에마슈들은 하는 수 없이 러시아의 수상 비행기로 대피한다. [림프구 13호] 로켓은 파도가 덮치기 전 아슬아슬하게 발사에 성공한다.[테이아 13] 소행성에 무사 착륙한 세 명의 에마슈들은 소행성에 생명체가 살고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원래 계획대로 소행성을 파괴시키자는 의견과 계획을 취소해야 한다는 의견이 충돌하고, 에마슈들이 다투는 동안 소행성은 지구를 향해 돌진한다.지구에 남은 인간들은 전투기와 미사일을 돌입해 소행성을 파괴하려 노력하지만 결국 실패한다. 전 인류가 죽음을 기다리던 중, 소행성이 대기권으로 돌입한 직후 [림프구 13호]에 탑승한 에마슈가 핵폭탄으로 소행성을 파괴한다. 충돌과 폭발 파편 등의 충격으로 지구에는 30억의 희생자가 생긴다. 희생을 에마슈 탓으로 돌리는 인간들과 에마슈들의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인간(거인)의 테러로 에마 109 여왕이 사망한다. 일곱 진영으로 나뉘어 혼돈에 휩싸인 지구에서는 제3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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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6/04/29
  • 現在の作品제3인류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