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여주 대역으로 이용만 당하다 죽는 엑스트라에 빙의했다. 몬스터를 상대하고 온 남주들을 진정시켜주는 C급 가이드인 예레나로. 죽지 않기 위해 도망갈 기회만 노리던 찰나. 재미로 한 사업이 대박 났다. ‘지금이 도망갈 기회야.’ * * * 일명 사냥개라 불리는 ‘앨런 기사단’은 미친개들로 이뤄져 있었다. 그들은 예레나를 사람으로 취급하지 않았다. 단지 치료를 위한 ‘도구’로 생각했을 뿐. “똑바로 가이딩 못 해? 멍청해가지곤.” 심한 말은 기본이었고. “지금 당장 나와.” 아무때나 불러내는 일도 많았고. 제일 화나는 건, 월급이 밀린다는 것이었다. 난 더 이상 너희들 가이딩 못 해. 아니, 안 해. * * * 미친개들로부터 도망치는 데 성공했다. 그런데 들려온 소문이 어째 심상치 않았다. 앨런 기사단의 미친개들이 나를 그리워한다는 소문이었다. 심지어 뒤늦게 등장한 여주를 가이드로 쓰지 않는다고 한다. 그들이 원하는 건 오로지 ‘나’라고. ……이제 와서? 내가 다시 돌아가나 봐라. #로코 #후회물 #집착남 #역하렘 #도망여주 #여주에게 숨겨진 능력있음 #여주 힘숨찐 #현로판 #빙의 메일 / [email protected] 미계약작 표지 / miresi674 님의 블레스 팬아트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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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1/12/04
  • 現在の作品여주 대역은 그만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