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メニューを開く
インタビュー
おすすめ
ランキング
作品検索
ログイン
日本語
あらすじ
“<삼국사기>는 편찬 당대까지의 삼국 관련 기록물을 토대로 한 단계 질적인 고양을 겨냥한 기전체 정사였다.”- 이강래(전남대 한국사 교수) “<삼국사기>에서 인물을 다룬 열전 부분은 정말 재미있다.”- 미리암 뢰벤슈타이노바(체코 찰스대 한국학과 교수)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現在の言語
Kakaopage
Kakaopage
2016/03/02
現在の作品
삼국사기 [고전5]
2016/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