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중앙 언론사가 CES의 내용을 집중 분석해 무크지를 발간하는 첫 사례다. 기자들이 발 빠른 취재력과 CES를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한 전문가의 인사이트와 식견을 하나에 담았다. 그간 “보고서를 써야 하는데 내용이 충실한 자료가 드물어 애를 먹었다”는 기업 실무자들의 토로에 답하는 CES 해설서이기도 하다.크게 세 개의 섹션으로 나뉜다. 섹션 1의 첫 콘텐츠인 ‘포인트 트렌드’는 워밍업을 위한 코너다. 각계 전문가들이 CES에서 찾아낸 시사점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정리했다. CES 2021의 큰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글이다.두 번째 순서는 5세대(5G) 이동통신과 사물인터넷(IoT), 모빌리티, 헬스케어, 로봇 등 CES 2021의 주요 9개 주제를 심층적으로 다룬 ‘스테이지’다. KAIST 교수진과 한경 기자가 팀을 이뤄 해당 분야에서 어떤 신제품과 신기술이 나왔는지, 올해 가장 큰 변화가 무엇인지, 시장에 주는 시사점은 무엇인지 등을 담았다. 세 번째 콘텐츠는 ‘애널리스트 인사이트’로 전·현직 애널리스트들이 투자자의 관점에서 CES 2021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가이드를 제시한다. 4차 산업혁명이 바꿔놓은 투자 포트폴리오의 재편을 구상할 수 있다.섹션 2엔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비롯한 주요 국내외 참가 기업들 소식을 담았다. 대기업은 물론 스타트업이 내놓은 제품과 기술에 대해서도 상당한 분량을 할애했다. 특히 CES 주최기관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로부터 혁신상을 받은 제품과 기술 중심으로 집중 분석했다.섹션 3는 CES 2021에서 기조연설을 맡은 연사와 기업의 키노트 핵심을 모았다. 각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꿈꾸는 미래의 모습과 이들이 준비 중인 차세대 기술 등을 촘촘히 정리해 전체 그림을 완성한다. ‘100% 디지털로 열린 CES 2021이 마이스업계에 주는 시사점’ ‘비대면 이코노미의 미래’ 등을 주제로 한 칼럼도 마련했다. 마지막 순서는 KAIST 교수진과 애널리스트 등 무크지 필진으로 참여한 전문가들의 웨비나 지상 중계를 다루며 올해 CES에서 꼭 기억해야 할 포인트들을 한 번 더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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