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미국에서 대학교수를 할 줄 누가 알았을까? 이민 온 지 3년 만에 총 맞고 죽을 줄 누가 알았을까? 1855년 남북전쟁 직전에 환생할 줄 누가 알았을까? 남부 지역 목화밭 농장주일줄은 누가 알았을까? 전쟁까지 남은 시간은 6년. 한국인에서 아일랜드계 미국인으로. 대학 교수에서 남부 군인으로. 진압된 반란군에서 승리한 독립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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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3/05/21
  • 現在の作品군복입은 대학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