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납치범을 사랑하게 된 도련님, 해적을 사랑하게 된 해군. 칼 대신 부채를 잡은 해적, 황제의 명령으로 레이디가 되어 사교계에 서다! "나를 다시 한 번 납치해줘." 스톡홀름 신드롬이냐? 그 말을 하면 내가 뭐가 돼. "당신이 과거에 무얼 했든 이제는 전혀 상관하지 않습니다." 아니아니, 해군이 해적을 상관 안 하면 어쩌자는 거야... 바다 위에서 태어나 평생 바다 위에서 살아온 아스트리드. 해적으로 생계를 이어가던 어느 날, 제국의 황제 앞으로 끌려가게 된다. 그리고 밝혀지는 실종된 아버지의 과거. 아버지가 사실 전쟁 영웅에다 백작이라고? 하루아침에 해적에서 레이디가 된 아스트리드. 바다가 아닌 땅 위에서 살아가려면 이곳의 법칙을 몸으로 익혀야 한다. 게다가 자꾸 껄끄러운 두 남자, 상단의 후계자 플로리안과 해군 장교 알레한드로와도 계속해서 엮이게 되는데... 과연 바다로 뛰쳐나가지 않고 레이디로서 얌전히 살아갈 수 있을까? 바다 출신 아가씨의 엉망진창 육지 적응기! [email protected] 표지이미지출처: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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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4/28
  • 現在の作品그 레이디의 부업은 해적입니다